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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나스또야식 뚜르또빅(차가버섯이 아닌 못 먹는 버섯이라는 뜻)을 보니 강원도 산속에서 이것들을 캐던 생각이 납니다. 데이웰은 이 버섯들 캐다가 잘 먹고 운동량도 더 받고 참 좋던데 왜 인석들은 못 먹는 것이라고 생각을 할까? 하긴 미국인들에게 오징어는 도저히 먹는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는 혐오스런 어족인 것과 비슷하겠죠.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도 이 말굽버섯의 식품 가공은 불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