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풍물여행
차가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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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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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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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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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밝았는데 자다가 깨서 도대체 역 이름이 뭔지 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사진과 같이 철로에 쌓인 눈 치우는 기차가 작업을 하고 있었고 몇 시간마다 한 번씩 서는 큰 역에는 음식을 파는 상인들이 시각표를 보고 미리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열차에도 소규모의 간이 식당이 있습니다만 파는 물건의 수가 적어서 정차역의 임시 판매대는 인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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