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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나 거리의 간이 음식점에 흔하게 달려 있는 물통 입니다.아래의 막대를 손바닥으로 툭 올려 치면 쓸만큼의 물이 나오고 곧 다시 막힙니다. 양치를 할 때나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을 때 아주 편리합니다.우리나라 포장마차 형태의 음식점에도 있으면 참 좋을것 같은 물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