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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의 러시아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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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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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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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5일 노보시비르스크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어떤 나라를 가도 다 예쁩니다.
이 처자들이 나오는 건물의 캐누피(머리 위)에 써있는 글자는 <마가진>으로 상점을 뜻합니다.
무슨 공사를 하는 것인가본데 몇 장 사진을 찍는동안 한 사내가 연신 불만스런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남 고생하는데 뭘 찍고있어?" 하듯이...
이곳은 시장 입구 입니다. 소매치기 많기로 악명 높은 곳으로 가방을 앞으로 돌려매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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