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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또 떠나기

 
운전수 발로제가 집에 짐 가지러 간 사이 거리를 둘러보았습니다. 날씨는 점점 쌀쌀해지고 사람들의 옷차람새는 두터워져 갑니다. 한국에서 점퍼 하나 걸치고 간 저는 조금씩 추워집니다.
 
 
도로변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차 입니다.
 
 
집에서 나오는 발로제 / 안드레이 부자(父子) 입니다.
 
 
오브강(江) 수력발전소 위를 지나 갑니다. 알타이 주(州)를 향하여...
 
 
알타이스키 크라이 상징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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