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풍물여행
차가버섯
Home > 갤러리 >
러시아 풍물여행
점심 먹고... 또 떠나기
쪽지보내기
친구등록
관리자
/
2005-11-15 (18:27)
/
4015 hit
/
운전수 발로제가 집에 짐 가지러 간 사이 거리를 둘러보았습니다. 날씨는 점점 쌀쌀해지고 사람들의 옷차람새는 두터워져 갑니다. 한국에서 점퍼 하나 걸치고 간 저는 조금씩 추워집니다.
도로변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차 입니다.
집에서 나오는 발로제 / 안드레이 부자(父子) 입니다.
오브강(江) 수력발전소 위를 지나 갑니다. 알타이 주(州)를 향하여...
알타이스키 크라이 상징탑
목록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게시판 검색하기
제목 + 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검색
목록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