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스크로 향하기 위해 차에 올랐습니다. 중간에 핸드폰 충전 카드를 사기 위해 내려 거리의 풍경을 담습니다. 이상기온으로 예년 같으면 영하 10도는 더 내려갔어야할 기온이 영상 0~3도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공사장에 불 피운 드럼통은 우리나라나 똑같지요?
대학 동창들의 많은 수가 미술대학 디자인과 교수로 있어서 출장 시마다 광고판 찍어다 웹하드에 넣어주는 것이 저의 즐거움 입니다. "류사장 이번 출장에서도 사진 부탁해~" "그려~" 뭔가 친구들에게 해줄 것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