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를 먼저 먹고 이런 음식들을 먹으며 맨 마지막 순서로 밥을 먹게 되면 1/3~1/4 공기 정도의 양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암세포의 주 영양공급원이 되는 탄수화물을 차단하고 몸에 필요한 필수 영앙소는 더 높이고 경쟁력 또한 높아집니다.
한국사람이 평생 먹어왔던 밥을 완전히 없애면 박탈감이 생길까봐 조금은 먹도록 하지만 사실 밥이 완전히 없어도 됩니다. 때로 경우가 아주 화급한 췌장암 환우 같은 경우는 한 달 정도 밥이 완전히 배제된 식사를 하면 용태가 확연하게 달라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제일 마지막에 몇 숟갈이라도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다 찼기 때문에 밥을 조금 밖에 못 먹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고 밥으로 배를 채운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마지막에 먹은 것을 더 비중 있게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뉴질랜드 산 그린홍합입니다. 이 홍합에는 리프리놀이라는 성분이 관절염을 예방, 치료해준다고 건강기능성식품으로 많이 생산되며 광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10 여 년 전만 해도 구경하기가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대형 마트에서 냉동제품으로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 편입니다만...
그린홍합에는 리프리놀의 기능 외에도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어패류 중 가장 염증유발물질을 제거해주는데 탁월한 식품이라 암 환우에게는 아주 이상적인 식재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