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글
야채를 먼저 먹고 이런 음식들을 먹으며 맨 마지막 순서로 밥을 먹게 되면 1/3~1/4 공기 정도의 양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암세포의 주 영양공급원이 되는 탄수화물을 차단하고 몸에 필요한 필수 영앙소는 더 높이고 경쟁력 또한 높아집니다.
한국사람이 평생 먹어왔던 밥을 완전히 없애면 박탈감이 생길까봐 조금은 먹도록 하지만 사실 밥이 완전히 없어도 됩니다. 때로 경우가 아주 화급한 췌장암 환우 같은 경우는 한 달 정도 밥이 완전히 배제된 식사를 하면 용태가 확연하게 달라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제일 마지막에 몇 숟갈이라도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다 찼기 때문에 밥을 조금 밖에 못 먹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고 밥으로 배를 채운 듯한 착각에 빠집니다. 마지막에 먹은 것을 더 비중 있게 기억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