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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놀이야~

로베르또가 갔다오는 동안 뚜르또빅과 상황버섯을 찾아보다 어렸을 적 실력을 발휘해서 불을 놓았습니다. 말라붙은 삭정이와 고사목 등으로 훌륭한 모닥불이 되었지요.

눈이 많이 쌓인 러시아 겨울 산에서는 화재의 염려가 없습니다. 불을 다 쬔 다음에는 눈을 덮으면 안전하게 상황 끝!

로베르또가 차가버섯이 붙은 자작나무를 잘라주는 사진입니다. 지금 데이웰 사무실 상석에 떡 하니 진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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