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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장, 그리고 귀국

 
아침밥 사먹으러 호텔 뒤의 골목을 지나는데 음? 우리의 로보트 태권 V가 왜 여기에 서있는 거지?
 
 
 
분식짐에서 시켜 먹은 우동. 사진에 보이는 빨간 양념 가루는 매운 맛과 단 맛이 섞여있는 조미료 가루입니다.
 
 
 
간사이 공항의 안내판에 한글 보이지요? 20년 전에 일본에 왔을 때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흐뭇! 흐뭇!
 
 
한국으로 타고 갈 비행기, 1984년 제가 대한항공에 근무하던 때에 새로운 로고와 도색 디자인이 결정되었고 지금 있는 그대로 입니다. 그때 모시던 조중훈 회장님은 돌아가셨지요. 현대그룹에서 모시던 정주영 회장님도... 참 훌륭한 분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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