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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제대로 둘러보기

브로콜리 파는 아줌마 뒤에 작년 여름과 똑같이 우리와 같은 빗자루가 여전히 있네요?
 
 
러시아의 노보시비르스크 중앙시장의 바깥 노천시장이며 하절기에만 열립니다. 겨울에는 건물 안에서만 쇼핑을 하지요.
 
플라스틱 그릇 파는 아주머니...생필품이 조금 뒤떨어졌다고 러시아의 전체 수준을 얕보시면 안 됩니다. 과학과 의학 등 기초 분야는 우리나라가 지금부터 십 몇 년은 따라가야할 수준입니다.
 
에구~ 이 아주머니는 꼭 끼는 바지 때문에 아플게고 햇빛에 너무 타서 아플게고 매우 걱정 됩니다.
 
 
사진 찍지 말라고, 괜히 한 번 비싸게 굴어보는 아주머니... 귀엽네요.
 
이 사내가 지금 사먹는 것은 <기피르>라는 발효우유인데 유산균과는 균주가 다른 종류의 발효우유입니다. 새큼합니다.
 
딸기를 각각의 다른 그릇에 담은 것은 용량대로 나눈 것 뿐입니다. 유리 병에 담은 것은 얼마, 버킷에 담은 것은 얼마 하는 식으로 판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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