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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정례 방문 일정

노보시비르스크에서부터 톰스크의 제약사인 <아르뜨 라이프>사 까지 가는 몇 백 킬로미터의 길은 국도 좌우에 드넓은 평원이 펼쳐집니다.
 
자작나무로 이루어진 자연 방풍림을 바라보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지요.
 
도중에 차량 수송 차량을 만나 잠시 살펴보았습니다.
 
아주 크게 자란 자작나무의 우람한 자태
 
톰스크에 있는 친구 세르게이의 차가버섯 건조기를 살펴보러 들렀습니다. 참고로 차가버섯은 여름이라도 채취하자마자 바로 대강의 껍질을 벗기고 잘게 조각내어 건조기에서 신속히 건조하여 생물학적 특성을 없애버려야 스스로 양분을 자가소비하지 않고 영양이 오래 보존됩니다.
 
건조기 내부입니다. 자작나무로 만든 선반 위에 차가가 차곡차곡 쌓여져 약 3일동안 건조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불을 지피는 아궁이 입니다. 실내 온도가 약 50도 정도 되도록 유지합니다.
 
아르뜨 라이프사 도착! 이제는 낯이 익어 내집 마당 같은 정문과 경비실
 
제약사 아르뜨 라이프사의 복도에 있는 러시아 내 지사현황 지도
 
진열장의 아르뜨 라이프사 생산품 샘플들... 데이웰의  2005년도 7월 18일자 차가버섯 추출분말 소량 생산분에 대한 중간 체크를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차가버섯은 늦봄에 채취하여 약초청 창고에 보관되고 있었습니다. 올해 마지막 본격적인 대량생산은 늦가을에 오지를 뒤져서 가장 신선하고 우수한 차가를 채취하여 이루어질 것입니다.
 
톰스크 역 전경, 2005년 7월 4일 오후 9시 현재 온도는 섭씨 24도 한국과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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