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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아직 백야의 끄트머리

후후...여기서는 치마도 구멍을 내어 입네요 2005년 7월 3일 오후 5시 15분 노보시비르스크의 거리 입니다.
 
대략 위도 48도 이상에서 생기는 백야 현상이 시베리아 중심 하단부인 이곳 노보시비르스크에도 5~6월경부터 생기므로 밤이 길어집니다. 7월 초순의 현재 아직도 백야 현상이 남아있습니다. 아래 사진들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감상해 보십시오.
 
백야는 오후가 오래 유지되다가 아주 짧은 시간에 아름다운 보랏빛의 하늘로 변하고 곧 캄캄해집니다.
 
오후 6시 29분 노보시비르스크 호텔에서 내려다본 풍경입니다. 오른쪽으로 여러 겹의 철로와 기차들이 보이지요?
 
길 건너 고급 아파트가 보이고 바로 앞에는 신축 건물 공사가 한창이네요, 지금 러시아는 개발 붐이 한창입니다. 오후 6시 30분의 사진입니다.
 
같은 시각 다른 건너편 입니다.
 
아까 보던 건축현장의 오후 9시 11분 사진입니다.
 
같은 시각의 다른 건너편 사진입니다.
 
오후 9시 30분 호텔 바로 앞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오후 10시 02분 이제는 거리가 제법 어두워졌습니다. 야경이 한적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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