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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공예품

 
 
 
러시아에서는 일반 나무 껍질을 [카라]라고 합니다. 그 중에서  자작나무 껍질은 [베레스타]라는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특히 시베리아 지역에서 자작나무 껍질을 이용한 많은 생활 도구와 예술 작품들을 왕성히 만들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인형인 마트료시카와 더불어 러시아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물건 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자작나무 껍질 박물관] 사이트에서 주인의 허락을 받고 가져왔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www.beresta-museum.ru 입니다.
 
마지막에 있는 3 개의 사진은 100년이 훨씬 넘은 옛날에 시베리아 원주민들이 직접 사용하던 골동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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