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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뜨 라이프

 
새벽에 부지런히 일어나서 톰스트 역이 없어지지 않았는지? 부터 살펴보고(ㅎㅎㅎ) 오늘의 일정이 시작됩니다.
우선 라면 한개씩 삶아 먹고 출발!
 
 
아르뜨 라이프 사(영어식 표기로는 Art of Life) 도착
 
 
 
 
신혼의 올레샤, 얼마 전 첫 딸아이를 순산했답니다. 저와 얼굴 면적 차이가 제법 나죠? 이날 2005년11월 분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 계약서 작성하고 차가는 며칠 후 선별하여 넣어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사장, 부사장은 모스크바 의료 박람회에 출장 가서 없었습니다.
 
 
 
생산하는 제품들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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