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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는 국도변 차가버섯

 
풍물여행을 많이 보신 분들은 이 사진을 기억하실 것 같습니다. 톰스크 가는 국도변의 한 카페 옆의 자작나무 숲에 용케 채취당하지 않고 늘 모습을 보여주는 차가버섯입니다. 꽤 높이 달려있어 조그맣게만 찍히던 것이 이번에는 줌 배율 10배짜리 카메라를 가지고 갔기 때문에 늪에 발이 빠지지 않고도 꽤 당겨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제약회사 가는 길에 꼭 들르는 단골 카페
 
 
 
그런데 오늘은 좀 있어 보이는 관광객을 실은 관광버스가 서있는데... 현대가 만든 버스네요. 오호라 <자동문>의 ㄴ자가 떨어진 <자동무>. 한글과 뒤에 보이는 카페 간판이 대조적이지요?
 
 
카페 앞에 서있는 광고 차량
 
 
담배 피우는 아가씨
 
 
카페에 들렀다 나오는 관광객들
 
 
카페 내부, 손님들 맘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플래쉬를 사용하지 않았기에 사람 중 일부가 흔들려 찍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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