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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길

 
새 제품을 만들기 위해 또 다시 러시아로 갔었습니다. 소리 소문 없이, 남들 다 쉬며 고향 가는 추석 연휴 동안에 데이웰 대표는 <노가다> 일정으로 러시아 땅을 밟았습니다. <노가다> 일정이라는 것은 곧 이유가 밝혀집니다.
 
톰스크를 향하여 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는 분명히 단풍진 가을이었는데 며칠 후면 사정이 달라집니다.
 
 
하여튼 가는 동안에는 가을을 즐겼습니다.
 
 
 
몇 년째 들르는 휴게소 옆의 숲에 있는 차가는 용케 아무도 채취해 가지를 않습니다. 이 사진을 찍는 카메라만도 벌써 기종이 3번째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는 12배 고성능 줌으로 당겨 잡았습니다.
 
 
출장만 소개하면 단골로 등장하는 휴게소 입니다. 풍물보기를 여러 번 보신 분들은 "애게~ 또 그 사진이야?" 하실 겁니다.
 
 
톰스크로 가는 이정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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