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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소생을 기다리며

 
겨울의 긴 터널을 지나 만물이 기지개를 켜는 봄의 따스함을 기다립니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위대한 모습은 늘 경이롭기만 합니다.
 
 
이제는 멍멍이도 녹은 물로, 냇가까지 힘들여 내려가지 않아도 목을 축일 수 있을 겁니다.
 
 
겨우내내 잘 닫아 걸어 지켰던 생명의 통로를 이제는 활짝 열 때입니다.
 
 
누군가가 경쟁이라도 하듯 먼저 안녕? 하고 고개를 내밀 것입니다.
 
 
신께서 허락하고 지난 해에 맺어준 결과에 지금도 감사드리며 많은 분들이 그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사진은 청정지역 알타이에서 자생하는 잣 입니다. 우리나라 것보다 송이나 열매가 작고 더 많이 달콤하며 고소합니다. 고객님들께 제공되는 잣 분말은 알타이 지역의 이 잣을 80%의 기름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분쇄하여 알타이 현지 전문사에 의해 제조되고 진공 비닐 포장되어 우리나라로 옵니다.
 
영양이 높고 맛이 훌륭해 식사를 하기 어려운, 깊은 병환 중인 분들의 영양보충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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