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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복 어때요?

 
추위를 견디다가 그만 손을 들고 방한복을 하나 샀습니다. 진짜 털이 둘러져 있고 속에는 거위 가슴털이 들어있습니다. 우리나라 오리털 파카와 달리 만져보면 뾰족한 깃털이 전혀 만져지지 않고 고운 가슴털만 느껴지는 고급입니다.
 
입자마자 등에 불이 났습니다. 반액 세일을 하고 있길래 샀는데 가격은 7만 9천 9백원(1,999 루블), 거저 주웠죠? 다른 제품을 기웃거리니까 주인이 하는 말 "야! 딴거 보지 마라 이게 남는 거다. 이건 러시아제라서 진짜 좋다. 다른 것은 오스트리아 등에서 만든거다!"
 
한국에서는 거의 추위를 타지 않는 저지만 입고 나가면 자랑은 되겠습니다.
 
 
삼성 휴대폰 광고, 휴대폰 숍에 가면 가장 비싸고 인기 높은 것이 삼성 휴대폰 입니다. 돈만 있다면 누구나 삼성을 갖고싶어 합니다. 보통 휴대폰이 20 만 원대인데 삼성은 40만원 이상 합니다.
 
참고로 러시아는 아직 우리처럼 디카나 요란한 기능들이 첨가된 것이 유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기능에 비해서는 상당히 고가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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