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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시비르스크의 노천시장

우리나라 옛날 노천시장과 분위기가 비슷 합니다. 허름하게 보여도 꼼꼼히 들여다 보면 웬만한게 다 있습니다. 차가버섯 채취하러 자작나무에 오를때 발에 차는 쇠 갈쿠리 신발인 <곡지>도 이곳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곡지>는 사진을 찍어서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차가버섯이란?>에서 좌측 상단에 나무 오르는 사람 사진의 발에 착용한 것이 <곡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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