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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간 미팅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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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되어있던 미팅입니다. 작업을 하는 중간에 잠깐 쉬고 아르뜨 라이프사에 들러 사장과 부사장을 만났습니다. 왼쪽의 안경 쓴 젖은 풀빵 처럼 생긴 친구가 생산책임자에서 부사장 자리에 오른 <안드레이 A. 베코브쩨브>, 정장을 한 사람이 사장 <알렉산더 N. 압스트리엡스키> 입니다. 이 친구들 저보다 약간 더 큰바위 얼굴이죠?
 
이날 제가 준비해간 홍삼 절편을 선물로 내놨고, 알렉산더 사장은 "요즘 한국에 뜨는 새로운 건강식품은 무엇이냐?"
"드라이 플라워 기술로 물에 넣으면 잎이 펴지는 차(tee)를 만들고 싶은데 시설이 중요한 건지? 혹은 기술이 중요한 건지 알고싶다."는 말을 했습니다.
 
또, "차가 껍질은 다 벗겼냐?" "아니다, 아직도 작업하고 있다. 아마 며칠 밤 새야 할 거다." "고생한다..."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중요 고객사인 데이웰의 전용 방이라고 팻말을 걸어주었는데 이거 진짜라고 믿으실 분 아무도 안 계시죠? 저도 안 믿습니다. 저희 일행 떠나고 나면 도로 떼겠지요? ^^ 뭐 어쨌든 감동한 척 하고 고맙다고 했습니다. ^^
 
 
생산되는 제품들 진열대 입니다.
 
 
아르뜨라이프사 방문 기념사진입니다. 제 얼굴이 작년에 비해 동글동글 살이 찐 것은 제 어머니가 보시면 좋아하시겠지만 사실 운동을 하지 않는 기간이 길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제대로 운동을 열심히 하면 운동 스트레스로 얼굴 살은 쏙 빠지고 몸의 근육은 탄탄해집니다.
 
같이 오랫동안 운동했던 선후배들은 만나자 마자 척 보고는 "흐흠~ 요즘 운동 안 하는구먼?" 바로 알아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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