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갤러리 > 러시아 풍물여행
제목 또 너저분한 이야기... 화장실
글쓴이 관리자
SNS
 
늘 오가며 작은 일을 해결할 때 들르는 공짜 화장실인데 비위가 좋은 저도 이번 만큼은 도저히 이용할 수가 없어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작년 이후로 전혀 치우지를 않았는지 흘러나온 오물들이 진창을 이루어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돈이 들어야 합니다.
 
 
5루블 (200원)을 지불하면 유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간판에 <뚜알렛> 하고 써 있습니다. 유럽에서도 <뚜왈레>, 미국에서는 <토일렛>, 어원이 같습니다.
 
 
비누에 공기 건조기(에어 타올) 까지 갖추어지고 세면대가 깨끗합니다. 이 사람들 한국에 좀 데려와야 합니다. 공원 화장실에 데리고 가서 무료 화장실이 얼마나 위생적으로 깨끗하고 예쁜 꽃도 꽂혀있다는 것을 꼭 좀 보여주고 십습니다.
 
 
러시아 정교회
 
 
길 건너 마가진(상점)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