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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르마니아 식당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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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소 참배도 했으니 이제 식당으로 배를 채우러 들어갑니다.
 
 
일부러 성(城)과 산 등이 장식된 조형물 근처에 자리를 잡고 사진을 부탁했는데 배경이 어두워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강남콩 수프 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먹은 이름 모를 메뉴인데 마치 우리나라 병천순대와 비슷하였습니다. 포도 잎으로 말고 야채가 들어있는데 간을 하여 순대와 비슷하였습니다.
 
식당 조명이 어둑하여 플래쉬 없이는 촬영이 불가능하였는데 제 앞의 음식들을 촬영하느라고 플래쉬가 터져도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조금 신경을 쓰는듯하여 중간 메뉴들은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식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는 없는 일이지요. 돼지갈비 양념구이 정도의 메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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