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갤러리 > 러시아 풍물여행
제목 깜짝 일본 출장 보고
글쓴이 관리자
SNS
 
10월 12일~14일 까지 차가버섯을 포함한 중계무역 비즈니스의 건으로 일본 오사카에 출장을 갔었습니다. 사진을 너무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간사이 공항입니다.
 
 
다리를 건너는 버스의 차창 밖으로 보이는 간사이 지역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놀라지 마십시오 저도 여태껏 들어보지도 먹어보지도 못했던 닭 사시미 입니다.
 
저를 맞은 <치다> 회장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에서 만들어 내온 것으로 간사이 지방 전체에서 이곳을 포함한 2곳 밖에 닭 사시미를 하는 곳이 없다고 하는군요.
 
치다 회장은 거대 유통조직을 포함한 여러 사업체를 가진 대단한 미식가로서 일년에 식도락 비용으로 지출하는 돈이 2억원이 넘기 때문에 아예 전문성이 높은 식당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월급과 운영비를 다 줘도 외식 비용보다 적게든다고 합니다.
 
우리가 머무르던 3시간동안 단 한명의 외빈도 없었습니다.
 
 
 
"이건 구워먹는 거라구..." 젓가락을 잡은 손이 치다 회장 것입니다. 극진회(최 배달이 만든 일본 극진 가라데 총 연맹)
고위 간부이기도 한 치다 회장의 이권(정권 다음 마디)에는 굳은살이 두텁습니다.
 
 
 
운영을 맡고있는 마담, 싹싹하고 매우 명랑합니다.
 
 
다음 날 얻어 먹은 쇠고기 육회, 마치 참치 살 같죠? 이런 맛은 난생 처음 느껴 보았습니다. 맛을 말로 표현할 길이 없군요.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잡히는 털게...역시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젓가락으로만 먹을 수 있도록 다 발라서 깔끔하게 나옵니다. 감동! 감동!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