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실전암정보 > 암치료에도움되는책
제목 ◈권력의 오남용에 대한 최종심판을 두려워하라!
글쓴이 박현우
SNS

 권력이란, 무엇을 만든 자가 만들어진 것들에 대해 갖는 권한이자 권세로서 창조주(제작자)가 피조물(생산품)에 대해 갖는 생성소멸과 생사화복의 절대적인 능력을 뜻합니다. 즉 토기장이에 의해 제작된 질그릇의 존폐와 귀천 여부는 토기장이의 뜻과 능력 여하에 달려 있는데 이것이 권력입니다. 즉 질그릇의 원천적인 존폐 여부와 귀천의 여하를 결정할 수 있는 자격자는 오직 토기장이 한분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신으로부터 태어난 모든 것들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참된 권세와 능력, 곧 권력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인간들이 갖고 있는 권력은 창조주(제작자, 부모)로서 가지게 되는 당연한 권력이아니라, 다만 남들보다 육적인 힘이 강한 것으로 갖는 강도나 조폭 같은 권력에 불과합니다.

 모든 것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권력은 완전하고 정당하여 절대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지만, 인간들이 지니게 된 권력은 거의 다 약육강식 사상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짐승들 같이 한시적이고 부분적인 권력에 불과합니다. 이런 권력은 상황따라 환경따라 수시로 급조되는 불완전하고 임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모든 권력자들은 항상 완전하고 정당한 권력자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적 권력에 의해 언제든지 심판받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그의 뜻에 맞는 권력을 행사하여야만 비로소 무탈(無?)할 수 있습니다. 동양의 어떤 현자(賢者)는 신출귀몰한 능력으로 타인을 제압해 부귀영화를 누리는 속된 복에 대해 "신묘함은 득도보다 못하고 복은 무탈함보다 못하다"라고 경고하였습니다.

 현자가 이런 말을 한 까닭은, 어떤 것들도 손수 창조한 일도 능력도 없이 다만 신출귀몰하는 능력만 탐해 그것으로 타인들을 제압해 빼앗은 재물과 권세로 부귀영화를 누리는 악마의 복보다, 영원불변의 권력자이신 창조주 하나님께 꾸중과 질책을 당하지 않는 무탈(無?)이 제일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함입니다. 즉 온갖 형태의 권력(기득권)자들의 행위를 심판하시는 절대불변의 권세자가 있음을 깨달아 알라는 뜻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이 세대의 교회 목사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취한 권세와 이적기사의 능력만 추구해 자신의 명성과 능력을 과시하게 되자, 이들의 습성을 본받은 세상 정치인들 또한 오직 높은 권세와 많은 재물과 많은 사람들의 지지(인기)만 얻으려 합니다.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만일 나의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예레미야 18:3~10) 하심 같이, 만물과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권력을 두려워 하십시오.

 이때문에 사도 바울은,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로마서 13:1)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짐승 같은 약육강식 사상으로 지위와 권력을 강취한 김일성 일가들 같은 목사와 정치인들이 교인들과 국민들에게 이런 지위와 권력에 무조건 복종하도록 강요합니다. 즉 포악한 총검이나 다수 사람들이나 인간 학문지식으로 취득한 자격증으로 무지하고 빈약한 자들 위에 군림해 하나님 노릇하며 대접받으려는 유병언 같은 짓거리만 할 줄 알 뿐, 언제 어느 장소에서든지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력에 의해 자신들의 한시적인 권력이 심판받게 된다는 것을 믿을려고도 하지 않으며 깨달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지금 자신들이 갖고 있는 한시적인 권세가 자손 대대로 세습되는 일만 추구하려 할 뿐,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되시는 예수님으로부터 꾸중과 질책을 당하여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질 참혹한 일들에 대해 생각지 않습니다. 로마 카톨릭교의 교주 노릇을 한 수많은 교황들이나, 김일성 같고 유병언 같은 교주(목사)들이 모두다 지금껏 자기 수하의 사람들에게 알려진 자신들의 지위와 명성이 손상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성경말씀은 덮어 두고 오직 수하 사람들이 듣기에 좋은 말과 선심들만 골라 행하여 칭송받는 일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권력의 오남용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은"(갈라디아서 1:1)이라고 자술한 사도 바울처럼, 저들은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은 사도나 목사나 종들이 되려 하지 않고, 대부분 멸망당할 죄인(사람)들로 말미암은 인기인들이 되려 합니다. 즉 하나님(예수님)께로 받은 권력으로 선생과 공직자가 되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말씀과 일들을 행하여 하나님의 칭찬과 상급을 받으려 하지 않고 다만 멸망할 세상 죄인들이 보고 듣기에 좋은 말들만 찾아 골라 말하려 합니다. 그러므로 저들 대부분이 권력의 핵심(중심, 뜻)을 모르는 허세자들이 되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 입력하세요 ->
이름 : 비번 :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3   다음에 묻는다....아흔아홉번째 복사.. 강성호 50
2   ◈권력의 오남용에 대한 최종심판을 두려워하라! 박현우 36
1   암 치료로 살해당하지 않는 7가지 방법 - 곤도 마코토 관리자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