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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교감신경이 내 몸을 우성 지배하도록...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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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자연치유와 부교감신경

 

자연적인 방법으로 암을 치유하려 노력할 때 기본이 되는 조건 중 하나입니다. 인체를 부교감신경계가 우성으로 지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그 상태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평소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계가 평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암이 생겼다는 것은 이 평형상태가 무너지고 교감신경계가 인체를 우성으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부교감신경계.jpg

암이 발생했다는 것은 인체에는 일종의 비상사태입니다. 건강에 문제가 있으니 빨리 조치를 취하라는 ​인체의 경고이며 인체에 존재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 자연치유력과 회복력이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명령입니다. 인체의 자연치유력, 회복력은 교감신경계가 우성으로 인체를 지배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

 

교감신경계가 인체를 지배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계속 분비되고 혈관이 수축되어 혈액의 흐름이 느려지고, 호흡이 가빠지고, 얕은 호흡을 하게 되고, 산소소비량은 늘어나는데 산소공급은 줄어들고 등으로 인해 오히려 인체의 자연치유력과 회복력작동을 방해합니다.

 

교감신경계가 작동하는 것은 싸움, 사냥, 공포, 적으로부터 도망치거나 척박한 환경과 맞서 싸우는 경우 같이 극도의 긴장상태입니다. 시험, 격렬한 운동, 근심, 걱정, 갈등, 미움 등도 마찬가지 경우입니다

 

강력한 힘을 가진 인체의 자연치유력과 회복력이 작동하려면 부교감신경계가 인체를 지배해야 합니다. ​

 

멩상.jpg 

 

부교감신경계가 우성으로 인체를 지배하게 하려면 웃어야 되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부교감신경계가 인체를 지배하게 하는 빠르고 확실하고 현실적인 방법은 호흡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호흡은 인위적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느린 호흡, 깊은 호흡, 배호흡을 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호흡은 같은 말입니다.

보통사람은 일 분에 12 번 정도 얕은 호흡을 합니다. 암 환자는 호흡이 더 얕고 횟수도 많습니다. 호흡을 일 분에 두세 번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7~10초 정도 천천히 깊게 코로 들어 마시고 (가슴이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슴은 변화가 거의 없고 횡격막을 내려서 배가 단단하고 빵빵하게 정도로 나오게 해야 합니다) 20~25초 정도 날숨을 쉬는 것입니다. 들숨과 날숨 사이에 어느 정도 호흡을 멈춰도 좋습니다.

이런 호흡을 10분 정도만 해도 인체가 진정되면서 부교감신경계가 인체를 지배하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일 분에 2회 호흡은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일 분에 6회 정도로 시작해서 호흡수를 줄여 가면 됩니다. ​이런 방법의 호흡이 어려운 상태라면 가슴으로라도 심호흡을 해야 합니다. 얕은 호흡을 하는 것 보다는 한 숨이라도 자주 쉬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교감 신경계가 우성으로 작동하면 혈관이 넓어지고, 혈액의 흐름이 개선되고, 마음이 편해지고, 산소공급이 늘어나고, 배설 기능과 분비기능이 활성화되고, 인체의 자연치유력, 회복력이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이 호흡 방법을 지키려 노력한다면 자연치유 노력 암을 치료하는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됩니다.

적응되면 모든 생활에서 깊은 호흡, 느린 호흡, 배호흡을 습관화해야 합니다. ​

 

호흡이 가장 중요하고 호흡과 더불어 부교감신경계가 우성으로 인체를 지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일광욕.jpg

 

반신욕.jpg

향기.jpg

웃음.jpg

 

- 규칙적으로 햇볕 쬐기​(하루 15분은 필수, 최대한 온몸 넓은 부위로 하되 동절기에는 얼굴로만으로도 충분)

- 알칼리 음식 섭취

- 숲 속을 느리게 걷기

- 따끈한 물에(37~38℃) 몸을 담그거나 뜨뜻한 물에(40℃) 반신욕 하기

-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부교감신경계가 우성으로 지배하면 자연히 체온이 올라가지만 역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줘도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 됩니다)

- 좋아하는 향기 맡기

   (라벤더, 로즈마리 등의 잎을 손을 만진 다음 손에 묻어 있는 향을 맡으면 됩니다)​

- 탄수화물 소량 섭취하기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인체에 당이 넘쳐나게 되고 인체는  이를 스트레스 상황으로

   판단하고 교감신경계를 활성화시킵니다)​

- 아무 생각 없이 편하기 쉬면서 항문운동하기

   (항문을 적당히 조였다가 풀어주는 운동을 반복)

- 아무 생각 없이 편하기 쉬면서 하늘 쳐다보기

- 치유음악 듣기, 명상, 요가, 스트레칭

- 충분한 수면, 알몸 상태로 자기, 불 끄고 자기

- 웃음, 용서하는 마음, 휴대폰 멀리하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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