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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청성 JSA 귀순병....
글쓴이 임성훈
SNS

 

의 일본 산케이 인터뷰 중....

 

"한국군은 강하지 않다...."운운의 망발 발언은.....도를 넘어 우리를 분노케 한다.

 

그가 한국군에 가 보지도 못한 터에 이거이 무슨 발언인가.....

 

북한군은 영양 실조에 장비 부실에 강하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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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불량에다가 잦은 상관의 구타로 군 장별들 사기가 말이 아니라고 하는 얘기도 있다.....

 

민간인의 밭에 가서 작물을 훔쳐 오거나 민가에 가서 음식물을 훔쳐오라는 지시도 더러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미 군의 사기는 땅에 떨어진 것이라고 봐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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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청성은 더구나 한국군 JSA 군인과,

이국종 교수팀과 미군 야전군 응급 구호반의 구호를 받고 목숨을 건진 터에....

 

이러한 망발 발언은 엄중히 그 발언의 의도를 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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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의 애국심은 강하다.

 

북한군의 일부 극렬 충성 군인들 못지 않게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가족, 사회를 지키기 위해 유사시에

헌신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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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얼마전 제대를 앞둔 군인들이 앞 다투어 복무 연장을 신청한 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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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다 무고한 젊은이들이 전쟁에 내몰려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것을 바라지 않는 부모 심정은 같다고

보지만, 그리고 젊은 혈기에 조국과 가족, 사회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남한 젊은이들의 애국심은 북의 무조건

적인 맹종을 요구하는 수령 유일 체제 지키기 충성심은 다를 것이다.

 

부모 심정을 한번 보자....

 

남이나 북이나 자식들 귀한 것은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강제적으로 10년씩 장기 복무를 시키면서 오로지 당과

수령에게만 충성을 강요하는 북한 군인을 둔 부모의 무기력한 자포자기적 심정과 아들 하나 둔 집이 꽤 많은

자유사회의 남한 부모들의 자식 사랑에 대한 관념이 빚어내는 강력한 아들 지키기 마음은 그 대처하는

방법이 다를 것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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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들들이 전장에 나가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결의를 보인다면 남쪽 부모들은 눈물을 참고 아들들을

전장으로 보낼 것이라 믿는다.

 

물론 나라에서 전쟁의 당위성에 대한 도적적 정당성을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바로 북한

일당 체제가 체제 안전을 위해 남한에 대한 침략전쟁을 감행하거나 남한 후방에 대한 침투 교란 작전이 노골화

되는 상황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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