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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유의 신기원을 열다(증보판)
자연치유요법 현장에서 증명된 실전적인 내용을 수록, 모든 암 공통필독사항 부분과 각 암 종류별 특징사항별로 나누어 정리 2015년 3월 발행 / 류후희, 최헌 공저 / 287p / 택배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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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먼저 이 책의 앞부분 즉, ‘종양에 따른 암 치유 실전’ 이전의 내용을 충실히 읽지 않고 내가 지금 처한 관심 부분만 읽으셨다면 되돌아가서 적어도 80p 까지 모든 암환자 공통부분의 내용을 차근차근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리를 제대로 알아야 현명한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암 치료 현장에 있다 보면 안타까운 기억들이 있습니다. 암에 걸리면 말기라 하더라도 온전한 치유를 할 수 있는 기회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회의 시간이 많지는 않기에 올바른 방향으로 전력질주 하여야 합니다. 시행착오를 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방을 내려놓아야 하는 시간에는 결단을 하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미적거리다가는 그 가방을 다시는 들 수 없습니다.

 

췌장암 말기 판정으로 2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남은 2개월에서 며칠 더 살아보자고 온전한 정신도 유지할 수 없는 항암치료는 받지 않겠다”며 차가버섯 정보를 찾아 문의를 하고 자연요법 조언을 받아들여 즉시 하던 일을 다 내려놓고 산으로 들어가셨던 분은 사망선고 시간이 지나가도록 죽기는커녕 더 건강해지고 얼굴에 홍조까지 올라오더니 1년이 지나고서는 “이제 암으로는 죽을 것 같지가 않습니다”라는 말씀을 하셨고

 

“폐암말기 투병을 하기에 서울 장안동의 환경과 공기의 질은 턱없이 부족합니다”라는 조언에 “제가 지금 손을 털 수 없습니다. 사업을 정리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집 문제도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 있고...” 했던 분은 얼마지 않아 영원히 다시는 가방을 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내려놓지 못해서 갈등을 일으키고 현실에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제대로 된 길이 눈에 보이지도 않고 올바른 조언이 귀에 들리지도 않습니다. 한 판 살아온 날들을 뒤로 하고 담담하게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도 어찌 보면 인생을 마감하는 멋진 일이지만 그것도 아니고 생은 집착을 하면서 별 가치가 없을 다른 집착도 놓지를 않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내게 중요한 것은 많지만 그 중요한 것들을 지키기 위한 우선순위는 중요한 것들 위에 있어야 합니다. 손에 가득 든 것을 내려놓아야 더 중요한 것을 집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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